벼랑끝으로 몰려가는 시진핑, 숨통 조이기 본격화 [ATL]

By 얀 예켈렉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은 명백한
주권 침해이며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중국으로서는 당연한 반응입니다.

베네수엘라 공습 때도 같은 내용의 성명을 냈죠.

‘베네수엘라’라는 글자가 있던 자리를 ‘이란’으로
‘베네수엘라 국민’을 ‘이란 국민’으로 바꾼 것뿐입니다.

중국은 초강대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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